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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전과 잘어울리는 막걸리의 효능 5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막걸리의 효능을 한번 알아보려고 왔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막걸리를 마시는 사람이 많죠?


기원에 대한 여러 추측이 있지만 비 오는 날 농사를 짓지 못했던 농민들이 막걸리로 마음을 달랬던
농경사회의 관습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막걸리에는 우리가 생각하는거보다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막걸리의 효능에 대해 한번 알아보죠.

첫 번째. 식이섬유와 비타민B=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막걸리의 80%가 수분이라면 10%는 식이섬유이다.


식이섬유는 과일, 채소, 해조류 등에 많이 포함돼있는데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는다고 한다.


이런 식이 섬유가 막걸리 한 병(75mL)에 평균 15g이 들어있는데, 사과 4~5개와 맞먹는 양이다.
식이섬유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약 20g입니다.



막걸리엔 비타민B도 많다.

한 잔에만 비타민B2(리포 플라빈)가 약 68㎍, 비타민 B3(나이아신)는 약 50㎍ 들어 있다.

비타민B는 음식물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데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부족하면 피로감, 식욕부진 등이 나타난다.

 

이런 성분들은 보통 침전물 처럼 가라앉아 있으므로 흔들어 마시는 게 좋다.

두 번째. 유산균=배변 활동 촉진시킨다.

발효주인 막걸리에 들어 있는 유산균은 배변 활동을 촉진한다.


막걸리 한 병에는 700~500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있다고 한다.

어떤 막걸리는 '1000억 유산균'을 상호로 내걸기도 한다고합니다.

요구르트 1병 (65mL)에 들어있는 유산균의 100~120배에 이르는 양이다.

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해로운 세균의 생장을 방지한다.


또 장 속의 발암 물질을 빨리 배출시켜 암을 예방하고 쾌적한 장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한다.



막걸리에 유산균이 많은 이유를 한번 알아보자.


막걸리에 유산균이 많은 이유는 막걸리의 주원료가 누룩이기 때문이다.
누룩은 술을 만드는 효소를 지닌 곰팡이를 곡류에 번식시켜 만든 발효제이고
누룩 속의 곰팡이가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젖산균, 유산균 등이 만들어 진다고 한다.

 

세 번째. 파네졸과 스쿠알렌=항암 효과

막걸리에 들어있는 파네졸과 스쿠알렌은 항암 물질이다.
파네졸은 과실주 향기의 성분으로 미량으로도 항암, 항종양 효과를 낸다고 한다.


국내에 시판 중인 주류의 마네졸 함량을 분석한 결과 막걸리의 파네졸 함량은 같은 발효주인 와인이나
맥주보다 10~25배 더 많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막걸리에는 스쿠알렌도 들어있다고 한다.


스쿠알렌은 상어의 간에 함유된 기름 성분으로 생식호르몬, 비타만 D, 담즙산 생산에 기여한다.
지용성을 띠고 표면장력이 약해 세포나 조직속으로 잘 침투하며, 그 안에 축적되어 있는 발암 물질, 중금속 등을
용해해 조직 밖으로 배출시키는 해독 작용을 한다고 한다.


식품의 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으로도 등록돼 있다.



위와 같이 좋은 효과가 많아도, 막걸리를 과도하게 마시면 안 된다.


알코올은 엄연한 발함 물질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막걸리는 증류 과정이 없어 숙취가 잦다.


그래서 하루에 한 사발(250mL)정도만 먹는 게 좋다.

네 번째. 비타만 B=피부 미용

막걸리는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막걸리에는 비타민B가 들어가 있어서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고, 멜라닌 색소 침착을 엑제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효모=성인병 예방

막걸리의 풍부한 효모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동맥경화, 뇌졸중,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질환에 좋다는 것이다.

 



이렇게 막걸리 효능 5가지를 알아보았는데 도움이 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가 준비한 막걸리 효능은 여기까지이고 다음에 더 좋은 글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