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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정보

스파이더맨: 홈커밍 넷플릭스 추천 마블영화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슈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하는데...

아직은 어벤져스가 될 수 없는 스파이더맨 숙제보다 세상을 구하고 싶은 스파이더맨

그는 과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출처: 네이버 영화 소개)

 


개봉: 2017.07.05

등급: 12세 관람가

장르: 액션, 모험, SF

국가: 미국

러닝타임: 133분

배급: 소니 픽쳐스

2018년 44회 새턴 어워즈(최우수 신인배우상)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이 12월 15일 개봉하였습니다.

노웨이홈을 더 재밌게 관람하기 위해서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먼저 감상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마블 스파이더맨의 첫 번째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 을 소개합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인 피터(톰 홀랜드)는 아이언맨에 의해 어벤저스에 영입되어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서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지게 됩니다.

천진난만한 모습과는 달리 가공할만한 힘을 가진 스파이더맨의 반전 매력에 많은 관객들은 매료되었고

마블과 소니 픽처스의 계약으로 세 번째 스파이더맨 단독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탄생되었습니다.

 

기존 스파이더맨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평범한 고등학생의 공감 가는 일상과 유치한 행동,

철없는 행동들이 관객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흥행에 성공하게 됩니다.

아이언맨과는 정반대로 흙수저인 피터는 어벤저스의 멤버로서 인정받고 행동하고 싶지만

아이언맨의 차가운 관심과 제한된 행동 범위에 피터는 상처 받게 되죠.

 

철부지 없는 행동과 사고를 수습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 큰 사고를 유발하는 스파이더맨에게

아이언맨은 충고를 하게 됩니다.

 

"슈트 없인 아무것도 아니면 더욱 가지면 안 돼"

자신의 아버지에게 듣는 잔소리를 무척이나 싫어했던 아이언맨에게

결국 아버지와 같은 잔소리를 스파이더맨에게 내뱉게 되는데요.

 

아이언맨에게 결국 슈트를 반납하게 된 피터가 슈트 없이도 자신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빌런에게 맞서며 쓰러지고 또 쓰러져도 굴하지 않고 끝내 목표를 이루어 냅니다.

 

14살의 피터에게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책임감을 작위적으로 극복하지 않고

인간다운 감성으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주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특유의 마블 유머와 함께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매력은

새로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기대하기에 충분한 발판 역할을 합니다.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의 성장된 연기력도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넷플릭스에서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